2009/12/06 04:06 P.B.
내 블로그 소개 :)
블로그 제목 : Min's Space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이지만 궁극적으로 개인 브랜딩을 위한 블로그라 생각해서 Min's Space라고 했다. Min은 내 이름의 약자이고 우리 자매의 공통된 이름으로 훗날 함께 브랜드 런칭을 하거나 내가 디자이너가되면 세계 누구나 발음하기 쉬운 "민"을 하자고 했었다. ;] 어쨌든 직역하면 민희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공간을 통해 내가 가진 생각, 가치관, 마음들을 나누고싶다. 그리고 나만의 색깔을 느껴지게 하고 싶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 들어왔을때, 누구든지 '아 이런 사람이구나' '이런 스타일' '이런 코드' 그게 바로 Min's style, Min's code 가 되는 것이 바램이다. 사람들이 이 곳에 찾아와서 내가 포스팅한 것들을 보고, 내가 모아놓고 적어두고 담아 놓은 것들을 볼 때 '딱! 민희다'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이런 제목을 선정하게 되었다.
블로그 컨셉 : 쉽고 재밌는 패션 이야기
내 블로그 컨셉은 큰 의미에서 패션(Fashion)에 두었다. 패션에도 다양한 카테고리가 있지만 나는 대표적인 옷을 선택했다. 옷과 관련한 디자이너, 컬렉션, 패션쇼, 스타일링과 같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주된 내용이다. 이를 통해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유일한 취미이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옷에 관한 내 소견들을 밝혀가고, 패션이란 것이 전문적이지만 누구든지 쉽게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포스팅 하는 것이 내 블로그의 컨셉이다.
전략 키워드 : 컬렉션 & 디자이너 이름
컬렉션과 디자이너의 이름을 전략적 키워드로 내세웠다. 다른 패션블로그들과 다른, 차별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이 두 키워드를 선택했다. 물론 디자이너 이름은 포스팅마다 바뀌지만 사람들이 그 디자이너의 이름을 검색했을 때 쉽게 찾아 잘 정리된 내 포스팅을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디자이너의 정확한 이름과 컬렉션을 제목, 내용 안과 태그에 담고 있다.
카테고리 :
① bout Me : 말 그대로 '나에 관한 것'이다. 이 카테고리에는 나를 찾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수업하면서 고민하게된 것들과 나의 삶과 경험, 생각, 미래에 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② Love it ! : My Favorites을 담아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좋아하는 것으로 표현이 부족한 손에 꼽는 디자이너와 브랜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③ Like it ! : 내가 봤던 컬렉션들 중에 마음에 드는 컬렉션들을 골라 재해석하여 리포트하는 카테고리이다.
④ Styles : 하이패션이란 대중에게 어렵고 먼 것만 같은 생각을 스타일 리포트를 통해 가깝게 느껴주기위해 실직적인 스타일링에 도움이 되는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 컬렉션 밖의 스타일들을 담아놓는 카테고리이다.
주요 포스트 소개 :
① My idea Book [http://liburii.tistory.com/15]
2006년 의상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만들었던 아이디어북을 소개한 글이다. 아이디어 북에 담긴 여러가지 내용들을 소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으는 것이 바로 나를 나타내는 것이 될 수 있음에 내 블로그의 의미를 밝힌 글이다.
② designer. Marc Jacobs [http://liburii.tistory.com/8]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에 관한 소개 글이다. 내 마음을 읽힌 듯, 여자들의 마음에 쏙 드는 옷들을 디자인을 하는 마크제이콥스에 대한 내 생각과 현재 마크제이콥스의 명성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③ Marc By Marc Jacobs S/S 2010 [http://liburii.tistory.com/10]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의 second line인 마크바이 마크제이콥스의 내년 봄 여름 시즌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의 동영상을 보여주고 컬렉션의 인상적인 모습을 얘기하며 이 컬렉션을 통해 디자이너가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는지, 내년 트렌드는 무엇인지에대한 내용이다.
④ Balmain Spring 2010 [http://liburii.tistory.com/6]
올 가을 겨울의 트렌드는 발망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그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그의 옷 스타일이 가장 선호되었지만 발망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아 발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음 시즌을 선보인 그의 스타일을 파악 할 수 있도록 컬렉션 동영상과 함께 특징들을 소개한 글이다.
⑤ Lanvin Spring 2010 [ http://liburii.tistory.com/16]
랑방의 향수는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랑방의 Women's wear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이번 컬렉션을 소개로 랑방의 디자이너는 누가 하고 있는지, 어떤 스타일의 컬렉션이었는지에 관한 글이다. 성공으로 이뤄진 이번 컬렉션에 대한 관중의 반응과 디자이너의 소견을 알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을 올렸고 전체 스타일은 사진들을 통해 볼 수있다.
⑥ Hot shows in S/S 2010 collections [http://liburii.tistory.com/9]
Spring Summer 2010 컬렉션들 중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고 내가 봤을때 가장 흥미진진했던 패션쇼를 3개(알렉산더 맥퀸, 샤넬, 루이비통) 골라 올린 글이다. 왜 화제가 되었는지에대해 소개하며 각 디자이너가 이번 쇼를 통해 무엇을 시도하고자 했는지, 대중에게 의상소통하려고했던 것을 얘기한다.
'P.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블로그 소개 :) (4) | 2009/12/06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니 블로그에 오면 항상 트렌드한 패션을 알 수 있어 좋아 :) 뭔가 옷에 대한 정보를 얻어 간다고나 할까? 히히
정말? 히히 고마워! ;]
비밀댓글입니다
우앗! 정말 감사합니다 :) 교수님 수업덕분에 제 안에있는 마음들을 꺼내보고 생각해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베리 감사!:D